박영훈(26)이 '세계 최강의 명인'이 됐다. 20일 중국 창더(常德)시에서 끝난 제2회 세계바둑 명인쟁패전' 결승서 중국의 장웨이지에(江維杰)를 백 불계로 제압, 우승했다. 한·중·일 3국 명인 타이틀 보유자끼리 대결한 이 대회서 박영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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