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8月27日 星期六

조선닷컴 : 전체기사: 성기 절단 관련 손배소 제기한 美 남성, 패소…무고 혐의로 피소 위기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성기 절단 관련 손배소 제기한 美 남성, 패소…무고 혐의로 피소 위기
Aug 26th 2011, 22:09

수술 도중 자신의 동의 없이 성기를 절단당했다며 수술을 한 비뇨기과 의사를 상대로 1600만 달러에 가까운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한 미 켄터키주의 트럭 운전수가 사흘에 걸친 재판 끝에 패소했다.(뉴시스 8월23일 보도) 남녀 각각 6명씩으로 구성된 배심원단은 수술을 집도한 존 페터슨 박사가 적절한 치료를 하는데 실패했다는 필립 시튼(64)과 그의 부인 데보라의 주장에 동의할 수 없다고 지난 24일(현지시간) 결정했다. 시튼은 오히려 성기 절단에 동의한 적이 없다고 허위 주장한 것과 관련, 고소를 당하게 됐다.<...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