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비자심리·미학·윤리학… 융합은 계속된다 Aug 19th 2011, 18:25  | 뇌과학은 신경과학(neuroscience)이라고도 불린다. 뇌 연구를 통해 마음 혹은 정신 작용의 물리적 기초를 밝혀내려는 시도이다. 1940년대부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이 첨단 학문은 현재 전방위로 영향력을 뻗치고 있다. 인문사회학도 예외가 아니다. 사회신경과학은 인간의 사회적 인지 및 행동의 기초가 되는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탐구한다. 2006년 미국에서 전문 학술지 창간을 계기로 독립된 학문으로 발족했다. 핵심 주제는 정치 성향, 도덕적 행동, 모방 심리 등이다. 거울 뉴런은 가령 옆 사람이 하품하면 전염이 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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