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리 오라 닦달하던 시어머니, 시누이한텐 "넌 자" 음식 다 차리니 떡 나타난 며느리 "고생하셨네요" Aug 25th 2011, 18:36  | "저는 종일 주방에서 음식을 하는데 시누이는 거실에서 TV만 봐요. 명절에도 밥은 먹어야 되니까 그런 시누이 밥까지 제가 다 차려줘야 돼요." 주부 전모(37)씨는 명절 때마다 가슴이 답답하다. 그는 "결혼 안 한 딸이라지만 너무 차별하는 것 같아 시어머니가 야속하다"고 했다. 보름 남짓 앞으로 다가온 추석. 즐거운 명절이지만 며느리와 시어머니 사이의 묘한 신경전도 벌어진다. 여성조선과 여성 포털사이트 '이지데이'가 최근 전국 시어머니와 며느리 1500명을 대상으로 명절 때 가장 '꼴불견'인 서로의 행동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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