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서울시민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상대로 주민소환투표청구 서명운동에 나선다.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16일 이동인(47.서울시 용산구 한강로)씨에게 오세훈 시장에 대한 주민소환투표청구인 대표자 증명서를 교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씨는 청구취지 및 이유로 "오 시장이 디자인 서울, 한강 르네상스 등 겉치레 전시행정으로 서민 혈세를 낭비하고 재해대책비 예산축소로 시민의 안전과 생명보호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 "오 시장이 시의회에는 출석을 거부하고 아이들 밥그릇 뺏는 탈법 투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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