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김승연 회장, "김태균 잡아 올께" 팬들에 약속 Aug 7th 2011, 11:40  | [OSEN=잠실, 박광민 기자] 한화그룹 김승연(61) 회장이 한화 이글스 팬들에게 "김태균 잡아 올께"라며 오른 주먹을 불끈 쥐었다. 김승연 회장은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한화-LG전이 열린 도중 오후 7시 30분경에 도착해 원정팀 VIP석에서 가족들과 함께 경기를 관전했다. 이날 한화가 16안타를 폭발 시키며 11-4로 대승을 거둔 뒤 3루측 덕아웃에 내려가 한대화 감독 및 선수단을 격려한 김 회장은 "김태균 좀 잡아달라"는 팬들의 한 목소리에 "김태균 잡아 올께"라고 화답하며 오른 주먹...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