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랑자' 아넬카, 첼시 떠나 9번째 이적? Aug 26th 2011, 22:20  | [OSEN=황민국 기자] "첼시는 내가 뛰는 마지막 팀이다". 니콜라 아넬카(32)가 지난 2008년 첼시에 입단하면서 꺼냈던 얘기다. '방랑자'라는 자신의 별명을 의식한 듯 이번에는 첼시에 뼈를 묻겠다는 각오였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의 방랑은 첼시에서 끝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재계약을 원하는 아넬카와 달리 소속팀 첼시에서는 그 어떤 협상도 제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넬카와 첼시의 계약은 내년 5월 만료된다. 여기에 안드레 비야스-보아스 첼시 감독 또한 아넬카보다는 페르난도 토레스와 디디에 드록바 그리고 로멜루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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