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력의 거인(롯데), 3위로 우뚝서다 Aug 25th 2011, 18:36  | 롯데가 좌완 에이스 장원준의 호투를 앞세워 3위로 올라섰다. 롯데는 25일 KIA와의 사직 홈경기에서 장원준이 7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고 타선이 7안타로 6점을 뽑는 집중력을 발휘하며 6대0으로 승리했다. 4연승을 달린 롯데는 승률 0.539를 기록, KIA(0.535)에 승차 없이 승률에서 앞섰다. 롯데가 3위 이상을 기록한 것은 4월 7일(당시 2위) 이후 140일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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