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갑고 도시적인 디지털 영상작품은 이미 현대인들에게 식상해졌어요. 삶이 바쁘고 건조한데 굳이 작품까지 그런 걸 볼 이유가 있을까요. 서정적인 영상으로 보는 사람에게 휴식과 여유를 주는 게 더 낫다고 생각했어요." '2011년 아시아프 프라이즈' 영광의 대상은 미디어 아트 부문 참가자 김동규(27·건국대 커뮤니케이션디자인 전공 졸업)씨에게 돌아갔다. 김씨의 작품은 공공장소에...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