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저 TALK] 한국 특급 호텔엔 '파자마 룸'이 있다 Apr 12th 2012, 19:10  | 최근 객실 개선공사를 마친 서울 장충동 그랜드앰배서더서울호텔에는 두 가지 타입의 객실이 새롭게 들어섰다. '슈페리어 트리플베드룸'(22개)과 '디럭스 킹&싱글베드룸'(34개)이다. '슈페리어~'에는 1인용 침대(싱글베드) 3개가, '디럭스~'에는 2인용 침대(더블베드) 1개와 싱글베드 1개가 각각 설치됐다. 명동 세종호텔은 지난해 2인용 침대(킹사이즈) 2개가 있는 '패밀리룸'을 13개 마련한 데 이어 올해도 10개를 더 만들었다. 앞서 강남의 임피리얼팰리스호텔은 몇 년 전 2인용 침대(더블베드)가 아래층 침실과 위층 거실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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