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궁' 감독, "노출 수위-베드신 굉장히 강하다" Apr 24th 2012, 00:49  | [OSEN=최나영 기자] 6월 6일 개봉을 확정한 '후궁: 제왕의 첩'(이하 '후궁')의 김대승 감독이 이 작품으로 '최고의 에로티시즘'을 표방하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둘 다 잡겠다는 각오다. '서편제', '태백산맥', '축제'를 거쳐 '창', '춘향뎐' 등 거장 임권택 감독의 조감독으로서 기본기를 닦은 김대승 감독은 데뷔작 '번지 점프를 하다'를 통해 충무로에 자리매김했다. 4년 후에는 '혈의 누'로 한국형 스릴러의 새 장을 열었다는 호평을 받으며 연출력에 대한 신뢰를 얻었다. 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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