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기운이 완연해지면 춘곤증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어난다. 화창한 날씨와는 반대로 몸은 축 늘어진다. 입맛을 되살려 줄 음식을 찾게 되는 계절, 식탁에 꽃요리를 올려보는 건 어떨까? 몸도 마음도 봄날씨처럼 화사해진다. ◇직접 키운 꽃으로 비빔밥을 만들자 '꽃 비빔밥'은 꽃을 이용한 대표적인 요리. 허브농원이나 수목원 인근 식당에서 흔히 볼 수 있다. 하지만 시내에서는 전문점을 찾기 어렵다. 그렇다고 지레 포기하지 말자. 조리법이 복잡하지 않기 때문에 집에서 시도해볼 만하다.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