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의 신' 메시도 그저 인간이었다 Apr 25th 2012, 00:33  | [OSEN=이두원 기자] '축구의 신'이라 불린 FC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25)도 막으면 막힐 수 있는 인간이었다. 메시는 25일(한국시간) 새벽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 노우에서 벌어진 2011-201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 첼시를 상대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무기력한 모습으로 팀의 탈락을 지켜봤다. 바르셀로나는 이날 첼시를 상대로 전반 35분과 43분 세르히오 부스케츠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의 연속골로 2-0으로 앞서며 승기를 잡았지만 전반 종료 직...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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