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4月21日 星期六

조선닷컴 : 전체기사: ‘보코’, 합격과 탈락이 한끝 차이 ‘미친 오디션’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보코', 합격과 탈락이 한끝 차이 '미친 오디션'
Apr 20th 2012, 23:58

[OSEN=표재민 기자] 엠넷 '보이스코리아'가 생방송 경연에서도 도무지 예측할 수 없는 가창력 대결로 시청자들을 감동에 빠뜨렸다. 지난 20일 방송된 '보이스코리아' 세 번째 생방송 경연은 백지영과 리쌍 길의 팀원들이 노래대결을 벌였다. 백지영 팀은 유성은, 강미진이 합격했으며 박태영, 허공이 탈락했다. 길 팀은 우혜미, 하예나가 웃었으며, 장은아, 최준영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합격과 탈락이 극명하게 갈리는 잔인한 생방송 경연이건만 탈락자들은 크게 슬퍼하지 않았다. 장은아는 "정말 행복...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