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코', 합격과 탈락이 한끝 차이 '미친 오디션' Apr 20th 2012, 23:58  | [OSEN=표재민 기자] 엠넷 '보이스코리아'가 생방송 경연에서도 도무지 예측할 수 없는 가창력 대결로 시청자들을 감동에 빠뜨렸다. 지난 20일 방송된 '보이스코리아' 세 번째 생방송 경연은 백지영과 리쌍 길의 팀원들이 노래대결을 벌였다. 백지영 팀은 유성은, 강미진이 합격했으며 박태영, 허공이 탈락했다. 길 팀은 우혜미, 하예나가 웃었으며, 장은아, 최준영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합격과 탈락이 극명하게 갈리는 잔인한 생방송 경연이건만 탈락자들은 크게 슬퍼하지 않았다. 장은아는 "정말 행복...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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