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것' 한 방은 언제쯤 나올까. 일본 프로야구에 데뷔한 이대호(30·오릭스 버펄로스·사진)는 개막 후 10경기를 치르는 동안 안타 9개를 쳤다. 모두 단타였다. 오카다 아키노부 오릭스 감독은 팀 홈런 0개라는 역대 최악의 대포 가뭄 속에서도 아직 낙관적이다. 그는 11일 QVC 마린필드에서 지바 롯데와 벌일 예정이었던 원정 경기가 비로 취소되자 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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