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천은 지난 2000~2002년 자연형 하천으로 돌아오면서 둔치에 물억새와 갈대숲이 조성되고 산책로 겸 자전거도로가 놓였다. 그러나 콘크리트 호안 일부가 그대로 남았고, 자전거도로도 블록으로 포장돼 주행에 불편을 주었다. 콘크리트 고정보 5곳에 어도를 놓았으나 그 기능을 제대로 못해 물고기의 왕래가 어려웠다. 사업비(120억원)도 적었지만 설계의 완성도가 떨어지기도 했다. 전주시가 이 사업 10년 만에 자연생태공간인 전주천을 역사와 문화, 이야기가 있는 친수공간으로 대대적으로 리모델링한다. 시는 5일 "정...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