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나은 미래] "창업경진대회에 이어, 지속적 멘토링이 필요" Apr 9th 2012, 18:12  | "힘들고 외롭습니다. 기획안 짤 때랑 직접 창업하는 것이 완전히 다릅니다. 중기청에서 바라는 모델대로 다 해왔는데, 이젠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지원금을 받으면 누구든 할 수 있는데, 1~2년 안에 청년 창업자들이 다 넘어집니다." 26세 청년 CEO인 박재범씨(영남대 06학번·태원이노베이션 대표)는 청년창업자다. 중소기업청,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진흥원, 서울시 청년창업센터 등 올해 정부에서 실시하는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22개. 아산나눔재단과 안철수재단, 정몽구재단 등 청년창업을 지원하는 기업사회공헌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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