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성용 치료차 귀국, 부상 심각하지 않은 수준 Apr 26th 2012, 01:14  | 허벅지 뒷근육(햄스트링)을 다친 기성용(23·셀틱)이 한국에서 치료를 받는다. 기성용의 부친 기영옥 광주시축구협회장은 "성용이가 25일 귀국했다. 서울에 머물며 치료와 재활을 동시에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기성용은 지난 22일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SPL) 마더웰전(3대0 셀틱 승)에서 전반 40분, 허벅지에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 아웃됐다. 정밀 검진을 받았다. 허벅지 근육이 찢어졌다. 그동안 문제를 일으켰던 오른 허벅지가 아닌 왼 허벅지에 문제가 생겼다. 셀틱 구단은 24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기성용이 회복...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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