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태인·정근우·김현수… 내가 살아야 팀이 산다 Apr 5th 2012, 18:12  | 키 플레이어를 보면 '올해의 밑그림'이 보인다. 2012프로야구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8개 구단 감독에게 '이번 시즌 가장 잘 해주길 바라는 선수는 누구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라고 물어봤다. 6개월간의 장기 레이스를 펼치면서 어떤 식으로 팀을 꾸려갈 것인지 힌트를 찾기 위해서였다. 사령탑들이 주목해 달라고 꼽은 키 플레이어는 대부분 공·수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거나 전체적인 전력 상승효과를 낼 수 있는 선수들이었다. ◇정상 향한 '퍼즐 맞추기' 작년 통합 챔피언 삼성의 <...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