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농구의 전설 '바스켓 퀸' 정선민 은퇴 Apr 18th 2012, 22:35  | [OSEN=김희선 기자] '바스켓퀸' 정선민(38, KB스타즈)이 29년 간의 선수생활을 마치고 은퇴한다. 지난 18일 은퇴를 발표한 정선민은 이미 KB스타즈 구단 관계자와 만나 은퇴 의사를 전했고, 구단도 정선민의 결정을 존중해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선민은 한국여자농구를 대표하는 '전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선수다. 마산 산호초등학교 4학년 때 처음 농구공을 잡은 정선민은 마산여중-여고를 거쳐 1993년 실업팀 SK에 입단했다. 이후 신세계 국민은행(현 KB스타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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