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중인 가수 비(본명 정지훈·30)가 10일 병무청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병무청 관계자는 "월드스타 비의 모범적인 군 생활을 보며 젊은이들 사이에 병역의무를 이행하는 풍토가 조성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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