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챔프전 앞서 삼성화재 주장 고희진이 내린 특명 Apr 7th 2012, 22:15  | [OSEN=대전, 김희선 인턴기자] "(고)희진이 형이 깜지 쓰라고 했어요". 지난 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1-2012 NH농협 V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 경기서 대한항공을 세트스코어 3-1(26-24, 22-25, 25-22, 36-34)로 꺾고 챔피언결정전에서 귀중한 선승을 챙긴 삼성화재 지태환(26)의 말이다. 파이팅 넘치기로 고희진(32)을 따라갈 만한 선수가 없다. 지난 시즌 중반부터 삼성화재의 주장 완장을 찬 고희진은 팀이 잘했을 때나 못했을 때나 특유의 파이팅 넘치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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