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의 꼼수'로 알아보는 연애유형 넷 Apr 25th 2012, 00:33  | [OSEN=임영진 기자] tvN 월화드라마 '결혼의 꼼수'(극본 박형진, 연출 이민우)가 4인 4색 연애 스토리를 선보이며 공감대 형성에 집중하고 있다. 하숙집 김치움을 배경으로 주인 소두련(차화연)의 개성 넘치는 네 딸 유선희(이영은), 유건희(강혜정), 유민정(김세정), 유민지(박민지)는 뚜렷한 연애관과 사랑관으로 차별화된 러브라인을 예고하고 나섰다. 이영은이 맡은 유선희는 순종적이고 동생들 뒷바라지를 자신의 본분으로 여기는 희생의 아이콘이다. "아무것도 몰라요"라는 순진한 눈망울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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