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풋풋하고 진심 가득했던 박종윤의 수훈 선수 인터뷰 Apr 20th 2012, 18:41  | [OSEN=손찬익 기자] 다소 어색하기도 했지만 풋풋하고 진심이 가득 담겨 있었다.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박종윤(30)은 20일 광주 KIA전이 끝난 뒤 방송 인터뷰를 통해 "팀이 이겨 기쁘고 팀이 이기는데 도움이 돼 기분이 좋다"고 말문을 열었다. 마치 짝사랑을 고백하는 남자의 모습을 연상케 했다. 이날 5번 1루수로 선발 출장한 박종윤은 3회 우월 투런포를 포함, 4타수 2안타 2타점 맹타를 휘둘렀다. 지난해 10월 5일 사직 한화전 이후 13경기 연속 안타 행진. 장단 16안타를 터트린 롯데는 K...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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