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역' 이완 "기분이 묘하다" 소감 Apr 22nd 2012, 23:58  | [OSEN=장창환 기자] 배우 이완(본명 김형수)이 "실감이 나지 않고, 기분이 묘하다"고 전역 소감을 전했다. 이완은 23일 오전 9시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국방부 서문에서 전역식을 가졌다. 이날 밝게 웃으며 등장한 이완은 거수경례 후 "병장 김형수는 2012년 4월 23일부로 전역을 명받았다. 이에 신고한다"고 전역신고를 했다. 이어진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이완은 "어제 잠을 못 잤다. 2시간 정도밖에 못 잤다. 기분이 묘하고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전역 소감을 전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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