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계에 부는 '인디밴드+아이돌' 바람 Apr 6th 2012, 18:08  | '칵스(Koxx)'. 묵직한 하드코어부터 경쾌한 일렉트로니카까지 선보여온 실력파 인디 록 밴드다. '포미닛(4minute)'. 화려하고 감각적인 율동과 다양한 방송 활동으로 아이돌 스타로 입지를 굳힌 걸그룹이다. 멤버가 다섯이라는 공통점만 빼면 음악적으로 이웃할 일이 전혀 없을 듯한 두 팀이 뭉쳤다. 이달 발매될 포미닛의 컴백 앨범 수록곡 '드림 레이서'를 칵스가 작사·작곡·편곡해 준 것. 이처럼 아이돌과 인디, 양측의 콜라보레이션(협업)이 가요계의 큰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합동 무대는 물론, 음반 참여, 프로젝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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