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오지 않는 이범호, 빈자리 너무 크다 Apr 18th 2012, 22:05  | [OSEN=이선호 기자]빈자리가 너무 크다. 작년 KIA 내야진의 수비는 탄탄했다. 그러나 올해는 흔들리고 있다. 작년 실책 9개 밖에 되지 않은 2루수 안치홍이 개막전에서 2개의 실책을 범했다. 좀처럼 실수를 하지 않는 김선빈도 뜬공을 처리하다 실수를 했다. 시범경기부터 1루도 커다란 문제거리였다. 그나마 최희섭이 돌아와 메워주었다. 지금은 주인없는 3루쪽이 불안하다. 개막 이후 박기남과 홍재호가 번갈아가면 나서고 있다. 두 선수 모두 대단한 근성을 갖고 있다. 그러...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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