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미홍 아나 "루푸스로 죽을 고비…남편이 은인" Apr 26th 2012, 01:17  | 정미홍 전 아나운서가 난치병 루푸스 완치 은인으로 남편을 꼽았다. 26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한 정미홍은 난치병 루푸스 때문에 세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긴 사연과 남편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정미홍 전 아나운서는 "1988년 88올림픽이 끝난 뒤 허무해졌다. 그래서 공부하기 위해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며 "그런데 음식이 안 맞아서 잘 못 먹기도 했고 고생을 많이 해 어느 날 쓰러졌다. 검사 결과가 나왔는데 루푸스라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그는 "루푸스는 여자들이 많이 걸리는 병이다. 빨리 ...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