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마드리드가 발렌시아와의 집안싸움에서 먼저 웃었다.AT마드리드는 홈구장 비센테 칼데론 스타디움에서 가진 발렌시아와의 2011~2012시즌 유로파리그 4강 1차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린 팔카우의 활약에 힘입어 4대2로 승리했다. 이로써 AT마드리드는 2차전에서 0대1로 패해도 결승에 오를 수 있는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팀 간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두 팀의 맞대결 초반은 팽팽했다. 전반 18분 AT마드리드의 팔카우가 선제골을 넣으며 기선을 제압했으나, 전반 종료 직전 발렌시아는 호나스의 동점골이 터지면서 균형을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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