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 황진성, 9라운드 MVP 선정 Apr 24th 2012, 00:29  | '황카카' 황진성(포항)은 K-리그 최고의 테크니션이다. 하지만 동시에 체력이 약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황진성은 이를 악물고 약점을 보완했다. 최근 2년간 입에서 단내가 떠나지 않을 정도로 체력 향상에 집중했다. 웨이트트레이닝장을 떠나지 않았다. 경기 일정이 빡빡해진 올 시즌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22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전북과의 2012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9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 3분만에 벼락 중거리슛으로 결승골을 뽑아냈다. 포항의 1대0 승리를 이끌었다. 개인적으로는 K-리그 통산 30호골이었다. 30골-43도움을 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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