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의 80구' 박찬호의 한계 투구수와 한화의 고민 Apr 18th 2012, 21:26  | [OSEN=청주, 이상학 기자] 빛나는 역투였다. 그러나 '마의 80' 고지에서 무너졌다. '코리안특급' 박찬호(39)의 능력치를 최상으로 발휘할 수 있는 한계 투구수에 한화의 고민이 담겨있다. 박찬호는 지난 18일 청주 LG전에서 6⅓이닝 5피안타 1볼넷 6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그러나 패전투수라기에는 6회까지 투구가 너무 완벽했다. 흠잡을 데 없는 피칭이었지만 결국 7회 이후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투구수 80개 이후 구위가 떨어진 모습이 역력했다. ▲ 박찬...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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