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비, "4~5년 전 보잘 것 없고 쓸모 없던 존재였다" Apr 20th 2012, 23:59  | [OSEN=이균재 기자] '현역 최고의 미드필더' 사비 에르난데스(32, 바르셀로나)가 프랑크 레이카르트 감독이 지휘봉을 잡던 시절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을 밝혔다. 사비는 21일(한국시간) ESPN에 실린 인터뷰서 "레이카르트 감독은 나를 믿지 못했다"며 "그는 우수한 신체 조건을 내세우는 축구를 선호했다. 그런 축구만이 유럽 최고의 클럽과 경쟁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4~5년 전에는 보잘 것 없고 쓸모가 없던 선수였다. 레이카르트 감독 밑에서 170...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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