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깨부상에도 36점' 마틴, "통증 무시하고 뛰었다" Apr 4th 2012, 13:46  | [OSEN=인천, 이두원 기자] "패한다면 오늘이 마지막 경기가 되기 때문에 통증을 무시하고 뛰었다". 대한항공은 4일 인천 도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1-2012시즌 NH농협 V리그 플레이오프 최종 3차전에서 현대캐피탈을 세트스코어 3-2(27-25, 21-25, 25-16, 22-25, 15-13)로 물리쳐 2승1패로 시리즈를 이겼다. 특히 어깨 부상에도 불구하고 양 팀을 통틀어 가장 많은 36점(공격성공률 68.00%)을 기록한 마틴은 이날 경기 최고의 수훈갑이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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