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자철, 기성용에 "난 2주 연속 허벅지 근육 타박" Apr 25th 2012, 00:41  | [OSEN=이균재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아우크스부르크의 돌풍을 이끌고 있는 '어린 왕자' 구자철(23)이 허벅지 부상을 당했다. 구자철은 지난 24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기성용(23, 셀틱)에게 부상 소식을 전했다. 구자철은 "야 나도 부상..넌 3주면 된다며 ㅋ 마치 6개월 부상 당한 것 같다? 아주 그냥 푹 쉬고 싶냐"며 농담을 던진 뒤 "난 이주 연속 허벅지 근육 같은 곳에 타박 ㅋ 완전 부었다 ㅠ"라고 말해 허벅지 근육에 부상이 있음을 밝혔다. 구자철과 매우 절친한 사이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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