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 풋볼(NFL)의 드루 브리스(33)가 가장 영향력 있는(Powerful) 스포츠스타로 선정됐다. 블룸버그 비즈니스 위크는 "3000명의 운동선수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브리스가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운동선수 1위에 올랐다"고 27일 전했다. 뉴올리언스 세인츠의 쿼터백인 브리스는 이번 시즌 신기록 행진을 벌이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다. 5476야드를 던져 27년 전 댄 마리노(은퇴)가 세웠던 단일 시즌 패싱 기록(1984년 5084야드)을 깼고, 패스 성공률(71.2%)에서도 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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