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미남 용띠' 임상협, 밀려드는 광고 섭외에 행복? Jan 9th 2012, 05:32  | 임상협(24·부산)은 지난시즌 'K-리그 대표 꽃미남'으로 태어났다.만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미소년 외모가 부산 소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부산은 '임상협 효과'를 톡톡히 봤다. 평균 관중수(7242명)가 지난시즌 대비 64.8%나 증가했다. 그의 높은 인기를 대변하는 것은 소셜네트워크시스템(SNS) 중 트위터의 팔로워수다. 무려 4332명이다. 이 중 약 70% 이상이 여성이다.'흙 속의 진주'였다. 2007년 장훈고 졸업 이후 일본 류츠케이자이대학교에 다니던 임상협은 2년 뒤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전북 유니폼을 입었다....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