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김정은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을 '준비된 지도자'로 인식시키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새해 들어 '근위서울류경수 제105탱크사단' 시찰과 친필 편지 공개 등으로 '김정은 체제'의 조기안착에 힘써왔는데 이제 그의 후계자 시절까지 공개하며 20대 후반의 지도자를 알리는 데 몰두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조선중앙TV가 김 부위원장의 생일인 8일 방영한 기록영화 '백두의 선군혁명 위업을 계승하시어'를 들 수 있다. 이 영화는 김 부위원장이 2010년 9...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