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안좀비' 정찬성, '주먹이 운다2' 찾은 까닭은? Jan 9th 2012, 05:32  | '7초 초살 KO 펀치'로 UFC 2연승을 달리며 세계 무대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10대 '격투신동'에게 '7초 KO 펀치'를 직접 전수했다.정찬성은 9일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XTM 격투 오디션 '주먹이 운다 2-싸움의 고수'(이하 주먹이 운다 2)에 특별 멘토로 출연해 충청도 지역 대표 19살의 격투신동 한이문에게 자신의 경험이 담긴 필살 전술을 전수한다.한이문은 지난 충청지역 예선 당시 10대 특유의 겁 없는 파이팅과 나이답지 않은 기량으로 변정일 심사위원에게 "지금 당장 런던 올림픽 대표팀에 데려다 놔도...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