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축구 양대산맥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오는 6월 9일 미국에서 충돌한다.11일(이하 한국시각) AFP통신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8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북미미식축구(NFL) 미국 뉴저지 자이언츠와 제츠의 홈 구장인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친선 경기를 치른다고 전했다.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역대 전적은 12승6무4패로 브라질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 최근 5경기에선 2승2무1패로 브라질이 앞서있다.아르헨티나는 또 다른 친선경기를 계획 중이다. 11월 14일에는 사우디아라비아와 격돌을 준비하고 있다.지난해 7월부터 아르헨티나 A대표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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