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 이대호-박정권, 그들이 터져야 산다 Oct 21st 2011, 18:17  | [OSEN=박현철 기자] 이들이 터지지 않으면 팀의 2011시즌은 그대로 끝날 수 있다. 중심타자로서 위력을 떨쳐야 하는 선수들인 만큼 그들의 활약은 더욱 중요하다. 롯데 자이언츠 부동의 4번 타자 이대호(29)와 SK 와이번스 주포 박정권(30)의 방망이가 그 어느 때보다 주목을 끄는 이유다. 22일 부산 사직구장서 플레이오프 최종 5차전을 치를 예정인 두 팀. 양 팀 모두 투수진을 총동원할 예정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결국 양 팀의 중심타자들이 선제타를 때려내느냐가 경기 승...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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