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11시45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한모(42)씨가 몰던 투싼 승용차가 성모(32)씨의 카렌스 승용차와 충돌하고 나서 편의점을 충격했다. 이 사고로 투싼 운전자 한씨 등 두 승용차에 타고 있던 7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편의점도 유리문이 깨지는 등 피해가 났지만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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