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 '초구'에 대한 양팀 감독의 상반된 시선 Oct 19th 2011, 18:18  | [OSEN=고유라 기자] 이번 플레이오프의 최대 화두 중 하나는 '초구'다. 투수가 타석에 들어선 타자에게 첫 번째로 던지는 공인 초구는 보통 스트라이크일 가능성이 높지만 투수가 가장 자신있는 구종을 선택하는 일이 많아 공략하기 쉽지 않다. 타자들은 보통 첫 번째 공에 배트를 휘두르는 모험을 하기보다는 투수 구위를 파악하기 위해 초구를 그냥 보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공격적인 타자들은 적극적으로 초구부터 배트를 낸다. 국내팀 중 가장 '빅볼'을 구사하는 롯데 자이언츠의 타자들이 대표적으로 초구를 공략한다. 롯데는 이번 플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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