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사회복지직 공무원 416명을 채용한다. 경기도는 '하반기 사회복지직 공무원 임용시험 계획'을 확정해 14일 발표했다.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사회복지직 공무원 신규채용 규모는 서울시를 포함한 광역 시·도 중에서도 가장 많은 인원이다. 시·군별로 보면 부천 31명, 성남 28명, 안양 28명, 용인 25명, 수원 24명, 안산 24명, 시흥 20명, 화성 20명 등이다. 경기도는 사회적 약자의 공직 진출 확대를 위해 장애인 및 저소득층 구분모집을 시행한다. 장애인은 선발예정인원(416명)의 5.5%인 23명,...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