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성북동 일대에서 지난 5개월간 동일범이 8건의 연쇄 절도 사건을 벌여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11일 지난 5월부터 새벽에 성북동 일대 연립주택 8곳에 침입해 수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전모(62)씨를 쫓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지난달 12일 성북동의 모 사립대 이사장 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다 달아나기도 했다. 전씨는 주로 비탈길 인근에 위치한 담장이 낮은 연립주택에 침입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전씨...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