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 프랑스 마르세이유에 있는 CMA-CGM 선사. CMA-CGM은 덴마크의 머스크, 스위스 MSC와 함께 세계 3대 선사다. 이날 부산항만공사(BPA) 측은 CMA-CGM 경영진을 만나 "부산항을 많이 이용해 주는 것에 대해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이 선사는 최근 부산항을 이용하는 외국선사 가운데 가장 높은 환적화물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이에 앞서 BPA는 머스크와 MSC 등 또 다른 유명 해외 선사의 경영진들도 만나 부산항의 다양한 인센티브와 신항 개발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는 글로벌 화물 유치 마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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