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지영 기자] '무릎팍도사'가 빠진 MBC '황금어장'이 두자리수 시청률로 나쁘지 않은 출발을 보였다. 20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황금어장' 19일 방송이 10.6%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릎팍도사'가 폐지되고 첫 선을 보인 이날 방송은 '라디오스타'로 80분의 시간이 채워졌다. 카라가 게스트로 나와 열애설과 카라사태에 대해 입을 열었고,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희철 대신 임시 DJ로 신고식을 마쳤다. 한편, SBS '짝'은 7.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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