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안이 3개월간 온라인상의 불법 총기거래 단속에 나서고 있지만 온라인에서는 여전히 불법으로 총기가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홍콩 명보(明報)는 7일 양성만보(羊城晩報)를 인용해 중국 온라인상에서 벌어지는 불법 총기 거래 실태를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일부 판매자는 온라인몰을 개설하고 여러 종류의 총 사진과 가격, 사용자들의 평가, 재고 상태 등의 정보를 버젓이 제공하고 있다. 실제 기자가 구매자인 척 전화로 판매자에게 접촉해 구경 7.62mm의 중국 54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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