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위성락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7일 오전 사흘간의 미국 방문길에 올랐다. 위 본부장은 출국에 앞서 연합뉴스와 한 전화통화에서 "남북-북미 후속대화를 포함해 앞으로의 행보를 어떻게 해나갈지에 대해 한미 간 의견을 조율할 것"이라고 밝혔다. 위 본부장은 9일까지 미국에 머무르며 빌 번스 국무부 부장관, 스티븐 보즈워스 대북정책 특별대표, 커트 캠벨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 등을 면담할 예정이다. 위 본부장은 클리포드 하트 6자회담 특사와도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