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라진 K-리그 시스템, 이젠 6강 아닌 8강이다 Jan 10th 2012, 05:44  | 탈출구가 있었다. 6강 플레이오프(PO)에 오르면 새로운 장이 마련됐다.울산은 지난해 6위를 차지해 포스트시즌에 턱걸이 했다. 승부는 원점이었다. 6강PO와 준PO, PO에서 승승장구하며 피날레 무대까지 올랐다. 챔피언결정전에서 전북에 무릎을 꿇었지만 준우승팀으로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다.올해는 깜짝 반전이 사라진다. 포스트시즌이 없다. 내년 1,2부 리그 승강제 도입에 앞서 '스플릿 시스템(split system)'이 실시된다. 16개팀이 정규리그 30경기를 치른 뒤 상위 8개팀과 하위 8개팀으로 나뉘어진다. 두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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