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나경민, "컵스보다 샌디에이고가 더 기회 많을 것 같다" Jan 7th 2012, 02:59  | [OSEN=박광민 기자] "아버지께서 날 일부러 깨우려고 거짓말 하신 줄 알았다". 미국프로야구(MLB) 시카고 컵스 유망주였던 나경민(21, 외야수)이 7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4시를 조금 넘긴 시점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트레이드됐다. 컵스는 나경민을 포함해 앤드류 캐시너를 샌디에이고로 보내고 앤서니 리조와 젝 케이츠를 받아 들였다. 말 그대로 자다가 봉창 두들기는 소리처럼 들렸다. 7일 OSEN과 전화통화를 한 나경민은 "아침 8시에 알았다. 자고 있는데 아버지께서 ...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